|
|
저수지 인근 농로와 교량에 가드레일을 설치하고 용수간선에 안전난간과 위험표지판을 설치 등이다.
올해에만 총 44개소에 4㎞가 넘는 가드레일, 안전휀스 등 안전대책시설을 설치한다.
수리시설감시원을 위한 안전지원도 시행 중이다.
연초 영농기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 영농활동을 위해 구명조끼, 안전장화, 안전모 등 안전물품을 지급했다.
이어 제도적으로도 개정된 수리시설감시원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및 보험제도 적용으로 감시원의 안전영농활동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서정진 지사장은 "최근 5년간 우리 공사 관할 시설물에서 발생한 사망사고가 1건도 없었다"면서 "'안전과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산업안전·보건분야에 대한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