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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장은 1988년 소방사로 시작한 후, 담양소방서, 영광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전남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하고 지난 1월 제12대 영광소방서장으로 발령받아 지금까지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소통·화합하는 리더십으로 군민과 직원에 대한 소방의 표상을 정립했다.
또 대형화재 및 각종 구조·구급활동 등을 지휘하며, 수많은 재산과 인명피해 감소와 화재 예방활동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관섭 영광소방서장은 "취임식 때 밝힌 바와 같이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힘으로 우리의 안전뿐만 아니라 군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라는 소방의 소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영광소방서가 지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조직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