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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민간위탁의 진단과 발전을 위한 연구모임에서 추진한 연구용역은 지난 8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협동조합 지방자치의정연구원의 윤진훈 책임연구원과 최민수 연구원이 예산군 위탁사무의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연구활동을 시작하였다.
예산군의 위탁사무 및 대행에 관한 전체 현황을 파악하여 개선책을 찾아 향후 위탁사무의 발전 방안에 관한 사항에 연구하였으며, 군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위탁사무에 관한 교육 등 많은 연구활동을 진행하였다고 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그동안 연구활동 결과를 보고하는 사항으로, 주요내용은 △연구활동으로 도출된 결과로 향후 발전 방안 제안△공공·민간위탁의 개념 정의, 조례 제·개정에 관한 제안 △행정사무감사, 예·결산 시 의회역할에 관한 내용 △위탁사무 실태파악특별위원회 구성·운영 검토 등이다.
이에 대표 김 의원은 "무더운 여름 시작하여 추운 겨울이 되기까지 함께 연구활동을 해주신 연구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과업을 수행하기에 방대한 자료들을 분석하느라 고생하셨으리라 생각된다."고 했고, "오늘 보고회를 마지막으로 용역의 과업은 끝났으나, 연구원들의 연구 업적은 예산군의회의 큰 성과로 기록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예산군 공공·민간위탁의 진단과 발전을 위한 연구모임은 연구대표 김영진 의원, 임종용 의원, 김태금 의원, 이길원 의원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연구모임이다. 본 연구모임은 용역사의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이달 말까지 정책제언집을 발행할 예정이며, 홈페이지에 연구활동 결과를 고시한 후 최종 마무리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