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소방서, 2024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7010017193

글자크기

닫기

창녕 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11. 27. 13: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MG_7555
2024년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회가 열리고 있다./창녕소방서
경남 창녕소방서가 2024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

27일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열린 심의회는 위원장인 정순욱 서장을 포함한 심의위원 5명이 참석했으며 필수·심의 지정 대상에 대한 화재 위험성을 평가한 결과 대형건축물과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등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시설 16개소를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했다.

소방서는 선정대상에 대한 현장지도 방문 및 화재안전조사, 합동소방훈련 등 다양한 화재예방 안전대책으로 화재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설 관계자의 자율소방안전관리 체계를 위한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등을 지속해서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정순욱 서장은 "화재위험도 및 소방시설 관리 분야 등 안전관리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점관리대상을 선정했다"며 "창녕군민이 안전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