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기는 MLCC·카메라모듈 부문은 최선단 제품개발을 리딩할 인재를 승진·발탁했고, 패키지 부문은 패키지기판의 생산성 혁신을 책임질 역량 있는 인물을 인선하는 등 사업 확대를 이끌 수 있는 핵심인재 중심으로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성 임원을 등용하여 조직 내 다양성을 확대했다.
부사장으로는 박선철, 안병기 등 2명이 승진했다. 상무로는 강성형, 박규택, 반영민, 조재춘, 허문석, 허수영 등 6명이 승진했다.
삼성전기 관계자는 "연구개발·제조·설비기술·영업·경영관리 등 각 부문의 핵심인재를 고르게 발탁,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의 주축이 될 리더십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기는 금번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경영진 인사를 마무리하고,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 관련 업무위촉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음은 삼성전기 승진자 명단이다.
◇ 부사장 승진
△ 박선철 △ 안병기
◇ 상 무 승진
△ 강성형 △ 박규택 △ 반영민 △ 조재춘 △ 허문석 △ 허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