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산시 앱 ‘배달의 명수’ 만족도 조사 1~22일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01010000188

글자크기

닫기

군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12. 01. 11: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과 착한 소비 풍토 조성에 기여
군산시청
군산시청
전북 군산시는 군산사랑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소비자와 가맹점의 수요를 파악해 앱 개선 및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해 '앱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앱 만족도 조사'는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총 22일간 '배달의 명수' 소비자 및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2개 문항으로 배달의 명수 이용에 관한 사항과 수수료 유료화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

조사 결과는 내달 10일까지 분석해 내년도 '배달의 명수' 운영 방안 및 마케팅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설문조사 참여자 중 소비자 1000명 및 가맹점주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배달의 명수 할인쿠폰 5000원권을 증정한다. 쿠폰 지급 대상자에게 12월 중 배달의 명수 어플 내 '내 보유쿠폰'에 할인쿠폰이 등록될 예정이다.

시 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배달의 명수'는 소상공인의 수수료절감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착한 어플이다"며 "앱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이번 만족도 조사에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달의 명수 앱 만족도 조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배달의 명수' 앱 배너 및 SNS(인스타, 페이스북), 고객센터, 군산시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달의 명수'는 2023년도 10월 말 기준, 가맹점 1700여 개소 , 가입자 14만2000여 명을 확보하고 누적 매출 280억 원을 기록하며 가맹점 수수료 절감액이 최소 19억여 원, 상품권 할인 및 각종 이벤트를 통한 소비자 혜택이 20억여 원에 이르는 등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과 착한 소비 풍토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