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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읍시 인구감소 대비가 시급하다고 밝혔고, 김석환 의원은 백기 게양 의거를 이끈 독립지사 최태환 선생을 조명하자고 역설했다.
이어 황혜숙 의원의 대표 발의로 '일회용품 사용규제 이행을 위한 일회용품 관리 방안 철회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안건 심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승현) 소관으로 '2023년도 기금운용변경계획'은 2391억 원,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1조1967억1232만 원,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은 2299억 원을 승인했고, '2024년도 예산'은 77개 항목을 조정해 80억3615만 원이 삭감된 1조1113억9608만 원을 확정하고 제2차 정례회를 종료했다.
내년도 첫 회기인 제290회 임시회는 내년 1월 12일에 개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