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창군-전북대 농생명과학과 운영 4단계 협약 체결...내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8010010893

글자크기

닫기

고창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12. 18. 15: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2년부터 고창캠퍼스에 농생명과학과 운영
지역 내 청년인구 유입·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 기대
심덕섭 군수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4차 산업시대 지역 농업 환경의 브랜드를 높여 나가겠다"
농생명과학과
심덕섭 고창군수(오른쪽)와 양오봉 전북대 총장이 18일 오후 전북대학교 대학본부 대접견실에서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 계약학과 운영을 위한 4단계 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창군
전북 고창군과 전북대학교가 18일 오후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 계약학과 운영을 위한 4단계 협약(2024년3월~2028년2월)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전북대학교 대학본부 대접견실에서 심덕섭 고창군수,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고창군·전북대학교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사항으로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 4단계 사업 개설 및 운영 △고창군 농생명 산업 육성 △농생명 분야 전문인력 상호 활용 △농생명 분야 연구개발 및 교육에 관련된 장비 및 시설의 공동 이용 △향후 고창캠퍼스 정규학과 개설·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 있다.

고창군과 전북대학교는 2012년부터 협약을 맺어 고창캠퍼스에 농생명과학과를 운영해 지역의 친환경 농업, 식품, 원예, 축산업, 유통 분야의 전문성 제고 및 지역 내 농생명산업의 질적성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올해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에 한옥학과 정규대학 캠퍼스 개설을 통해 지역 내 청년인구 유입과 관련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는 농생명분야 융합 이론 교육과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을 강화해 고창 지역의 경쟁력을 높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4차 산업시대 지역 농업환경의 브랜드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