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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성과보고회는 열심히 일하며 지낸 일 년간의 시간을 기억하고 사업의 성과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2023년에는 장터분식이라는 자활기업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룩하였으며, 6명의 취·창업자가 나오며 자활에 성공했다.
센터의 사업팀장과 참여주민이 영상을 직접 만들어 1년간의 기억을 함께 시청했다. 이어서 모범이 되는 자활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참여주민들의 장기자랑이 이어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4년 만에 개최하는 사업보고회라 더욱 뜻깊으며, 2024년에도 자활에서 일하는 모든 분들이 일터와 건강을 더욱 잘 지켜주기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