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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서민금융 공급규모는 2020년 8조9000억원에서 2021년 8조7000억원으로 줄었다가, 2022년 9조8000억원으로 증가한 바 있다.
전년 공급실적 대비 햇살론뱅크(+1139억원, 9.2%), 최저신용자 특례보증(+1948억원, +194.4%), 햇살론카드(+78억원, 28.7%), 새희망홀씨(+1조309억원, 43.9%), 사업자햇살론(+98억원, 7.5%) 등이 증가했다.
금융위는 "올해는 금융사각지대를 발굴해 취약계층의 자금애로 완화를 위해 소액생계비대출을 출시했고,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공급규모를 1400억원 확대하는 한편, 햇살론카드 성실상환자에게는 보증한도를 증액했다"며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은 지속적인 독려를 통해 당초 계획했던 금융기관 11곳에서 모두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금융위는 내년에도 정책서민금융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의 금융부담을 덜어준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용자가 지원효과를 보다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서민금융의 개선점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