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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예비후보는 "정치인은 국민의 공복으로 가장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며 국민만을 바라보는 공복이 되어야 한다면서 "선민후사(先民後私)의 시대 정신에 공감하고 나부터 실천하겠다"고 말혔다.
박 예비후보는 "불체포특권 포기 선언은 국민의 시각에서 보면 상식적인 행동"이라며 "이러한 상식이 특별히 기사화되는 것도 우리 정치의 안타까운 현주소" 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국회의원이 그동안 누려온 것들 이제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특권과 작은 기득권을 내려 놓아야 할 때라며 제일 먼저 국회의원이 불체포권을 포기하고 모든 권리와 의무는 국민과 수평적 관계로 정립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우리 지역구를 위해 선제적 의정활동으로 지역구에 필요한 국비예산을 확보해 적재적소에 사업비를 투입, 지역민들에게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조금도 불편함이 없는 행복추구권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다졌다.
덧붙혀 "그는 신뢰와 실력으로 인정받는 정치인이 돼 오로지 국민과 국민을 위해 선민후사의 정신으로 국민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며 지역민들과 더불어 신명나는 정치를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