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업은 동일한 장소에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을 설치하거나 주택·공공·산업건물 등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보급하기 위함이다.
여주시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국비 42억 원을 확보해 지역 내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3,201kW, 태양열 175m2, 지열 1295kW, 연료전지 5kW를 설치했다. 올해는 여흥동, 중앙동, 세종대왕면 주택 및 건물 218개소에 태양광 620kW, 태양열 32m2, 지열 332.5kW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