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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 추진…격의 없는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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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1. 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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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염산면·백수읍, 23일 불갑면·묘량면, 24일 법성면·홍농읍, 25일 군서면·군남면,
26일 대마면·영광읍 순으로 진행
도서지역인 낙월면 군민과의 대화는 별도 일정을 잡아 추진
군민과의 대화
강종만 영광군수(왼쪽 다섯번째)가 지난해 2월6일 영광읍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영광군
전남 영광군은 군민의 목소리 청취를 위한 '민선8기 2024년 읍·면 순회 군민과의 대화'를 오는 22일 염산면, 백수읍을 시작으로 26일 대마면, 영광읍 순으로 5일 간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화는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3년 군정 주요성과와 2024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및 비전을 비롯해 읍·면 현안사업 보고, 군민 애로·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군민이 묻고 군수가 직접 답하는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경영대전' 대통령 표창을 비롯한 55건의 수상, 3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등의 군정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2024년에도 군민과 적극 소통하고 군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섬김과 친절행정 실천으로 '풍요롭고 잘 사는 모두가 행복한 영광'을 만들 것"이라며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더 가까이 듣고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선8기 2024년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는 △22일 염산면, 백수읍 △23일 불갑면, 묘량면 △24일 법성면, 홍농읍 △25일 군서면, 군남면 △26일 대마면, 영광읍 순으로 진행되며 도서지역인 낙월면 군민과의 대화는 별도 일정을 잡아 추진할 계획이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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