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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전 최고위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준석은 얼마나 더 추해질까"라며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연락이 올까봐 전화를 꺼놨다는 김칫국도 세간의 조롱거리가 됐는데 이제는 가짜뉴스도 퍼트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의 던킨 도너츠가 기획된 거라며 그 증거로 강남 자택에서 과천 청사 사이에 던킨 매장이 없다는 얘기를 한 것"이라며 "하지만 2022년 5월 18일 한 위원장은 오전부터 광주 일정을 소화하고 오후에 과천으로 출근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 사이 자연스레 도넛과 커피를 구입한 게 화제가 됐을 뿐, 기획도 연출도 아니다. 굳이 그런 기획을 할 이유도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한 위원장이 법무부 장관 시절 커피와 도넛을 들고 첫 출근을 하던 모습을 두고 연출된 것이라며 비판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이 전 대표의 발언에 관해 "모든 관심을 한 위원장에게 뺏긴 열등감 때문"이라며 "이러다 조만간 방송에서 한 위원장에게 비속어를 쓸지도 모른다. 안철수 의원에게 그랬던 것처럼"이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한 위원장에 대한 열등감과 질투를 내려놓는 것, 그게 지금의 이준석에게 가장 시급한 개혁 과제"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