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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열린 대화로 시민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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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1. 2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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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까지 19개 읍면동 시민의견 청취, 올해 주요정책도 설명
시민 소통 열린대화
정성주 김제시장이 지난 19일 검산동 행복복지센터에서 '시민 소통 열린 대화'를 갖고 있다. /김제시
정성주 김제시장 새해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열린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21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에 따르면 정 시장은 지난 19일 검산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7일간 19개 읍면동을 방문해 '시민 소통 열린 대화'를 개최하고 있.

이번 대화는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방식이다. 2024년의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한다.

첫날 개최된 '검산동 시민 소통 열린 대화'에는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시정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표현했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건의 사항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정 시장은 주민 한명, 한명의 이야기를 메모하고 경청했다.

특히, 지난해 읍면동 순회 시 건의했던 사항에 대해 건건이 추진 상황 보고를 들은 시민들은 사업의 추진 여부를 떠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는 정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에게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정 시장은 "올해도 건의해 주신 소중한 의견 모두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항상 소통할 것"이라며 "새로운 김제를 바라는 시민의 열망을 가슴에 담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김제, 가슴 벅찬 도전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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