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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밀양구치소장 김태훈 서기관 취임 “화합·소통하는 기관장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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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오성환 기자

승인 : 2024. 01. 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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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심의 소통하는 교정행정위해 직원들을 찾아가는 취임식 가져
엄정한 법집행에 최선 다하고 조직의 신뢰와 화합을 위해 소통할 것
김태훈 밀양구치소장
밀양구치소 제16대 구치소장 김태훈 서기관. 밀양구치소
경남 밀양구치소는 제16대 소장으로 김태훈 서기관이 취임했다.

23일 밀양구치소에 따르면 김태훈 소장은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7급(교정간부 40기)으로 입직, 2015년 1월 교정관(5급) 승진 후 부산교도소 분류심사과장, 경북북부제1교도소 직업훈련과장 등을 거쳐 2022년 9월 서기관(4급) 승진 후 부산구치소 보안과장, 부산교도소 총무과장을 역임했다.

밀양구치소장 취임기념사진
신임 김태훈 구치소장(왼쪽 네번째)과 간부 공무원들이 정문 앞에서 취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구치소
신임 김태훈 소장은 지난 22일 현장 중심의 소통하는 교정행정을 위해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찾아가 인사하는 '찾아가는 취임식'을 가졌다.

김태훈 소장은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엄정한 법집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조직의 신뢰와 화합을 위해 직원들과 소통하는 기관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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