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더불어민주당 새 로고 공개…민주·미래·희망 상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4010014363

글자크기

닫기

김현민 기자

승인 : 2024. 01. 24. 09: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3488457979r9r8e568
더불어민주당 로고./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24일 새로운 당 로고와 상징(PI·party identity)을 공개했다.

이날 오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새 PI 선포식에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 등 주요 지도부가 참석했다.

민주당이 이번에 발표한 새 로고와 상징은 2016년 1월 공개한 첫 PI 이후 8년 만의 변화다. 민주당의 연속성과, 시대에 맞는 가치의 변화를 담았다.

새 로고는 '민주당'을 크게 강조했고 기존 로고의 단단한 디자인은 더 강화해 '국민의 신뢰를 이어가는 민주당', '지난 68년간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킨 민주당'의 정체성을 부각했다.

'삼색 깃발'의 파랑·보라·초록은 각각 민주·미래·희망을 상징한다. 펄럭이는 깃발 모양은 시대에 맞게 다양한 가치를 품는 민주당의 모습을 상징한다.

한웅현 홍보위원장은 이번 PI 개선 작업에 관해 "국민을 살리는 정치를 실현하고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을 꿈꾸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민주당의 각오를 담았다"며 "PI 개선은 민주당 리뉴얼의 첫 시작일 뿐이고 앞으로 민주·미래·희망에 중점을 둔 민주당의 정체성 강화로 올해 총선에서 국민의 지지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새 로고는 이달부터 정당 현수막·홍보물 등에 시범 사용됐으며 선포식 직후 공식적으로 사용된다.
김현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