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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은 환경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기준 배출량 줄이기 권장 목표를 이뤄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체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30년까지 기준배출량 대비 50%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매년 이행실적을 점검하는 제도다.
독립기념관은 지난해 온실가스 기준배출량 대비 36.83% 감축률을 달성해 정부 권장목표인 36%보다 0.83% 높게 감축했다. 이러한 달성을 위해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효율화 활동으로 △에너지 지킴이 운영 △전기자동차 확대·운영 △실내온도 중앙 통제 확대 △난방기 효율 개선 △LED 조명 교체 △태양광 발전 설비 추가 구축 등을 진행했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목표 달성으로 그간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과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다. 앞으로도 환경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