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2023 중증장애인 지원고용사업 우수기관’에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6010016118

글자크기

닫기

남양주 구성서 기자

승인 : 2024. 01. 26. 17: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이 '2023 중증장애인 지원고용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된 이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4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실시하는'2023년 중증장애인 지원고용 민간위탁사업'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증장애인의 취업과 고용유지를 위해 잠재적으로 취업이 가능한 중증장애인을 고용 현장에 배치하고 직업재활 전문가를 통해 중증장애인이 현장에서 직무를 습득하고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전국 민간위탁사업 수행기관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2023년도 사업 목표량 대비 187%를 달성하고 취업률이 75%에 달하는 성과를 이뤄내 위탁 2년 만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 현정훈 지사장(직무대행)이 복지관을 방문해 축하 메시지와 함께 우수기관 인센티브를 전달했다.

공상길 관장은 "위탁 2년 만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함께 애써주신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24년에도 보다 많은 중증장애인이 취업에 성공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