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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27일 열린 출판기념회 '김미화가 김미화를 말하다'에 이은 행사로 청년들이 북새통을 이뤘다.
김 예비후보는 천안 쌍용동에서 태어나고 성장해 지역 사정과 현안들을 잘 알고 있는 토박이 정치인이다.
민주당 '천안시을 지역 여성위원장'과 '중앙당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중앙정치와 지역 정치권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천안시의원(백석동)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천안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지역 현장의 문제를 보고 듣고 해결하면서 전문적인 능력을 키워왔다.
김 예비후보는 " '인권, 민주당 원팀, 시대정신, 헌신봉사'의 4가지 덕목을 가진 자가 이 지역을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캠프 방문의날' 천안 망향의동산에서 진행된 '인권평화운동가 김복동 5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여성과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희망을 염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