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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를 위해 총예산 195억 3400만원을 확보해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상습 침수지역 배수 개선, 수리시설 확충과 개보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용수개발 등의 사업을 통해 농업 생산성 향상과 지역주민에게 영농편의를 제공했다.
또 저수지 정밀 안전진단으로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인명·재산 피해 예방에 앞장서는 데 기여한 공로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하양 익곡지 외 4개소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백안금구지구 배수 개선 사업, 와촌 부흥 지 외 6개소 노후 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지역 내 노후 수리시설 개보수 공사 40개소, 용성지구 외 4개소 가뭄 대비 용수개발 사업, 진량 동자지 외 6개소 정밀 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해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전반적인 안전관리와 재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농업시설 안전관리 시책 유공으로 농림축산식품 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은 만큼 계획적인 예산확보와 체계적인 정비를 통한 농업시설 관리로 영농여건 개선과 영농편의를 도모하겠다고 강조하고, 시설물의 안정성을 확보해 시민의 인명·재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