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코로나이후 경기침체로 어려운 관내 소상공인들이 경영환경을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한국생산성본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부지원 내용은 홍보물 제작, 점포 인테리어, POS기기 설치 등 공급가액의 90%,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상공인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부분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그동안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특례보증 및 이자차액 보전사업을 추진했다. 금번 사업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보탬이 돼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했다.
사업 접수는 오는 2월 19일부터 2월 23일 18시까지 현장접수, 우편접수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