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문화 관광공사, ‘2024년 중점추진과제’ 경북도와 상생협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30010017977

글자크기

닫기

경주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4. 01. 30. 17: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점추진과제 논의
경북문화관광공사가 경북도와 상생협력 회의를 갖고있다/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문화 관광공사가 지방 관광시대 실현과 ' 2025 APEC ' 경주 유치 위해를 위해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공사는 29일 경북도청 안민관 회의실에서 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2024년 중점추진과제'에 대해 경북도와 상생협력 회의를 했다.

이번 상생협력 회의는 경북도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과 분야별 담당공무원, 공사에서는 김일곤 사장직무대행과 주요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30년까지 경북도의 비전인 관광객 1억 명, 관광수입 5조원 달성을 위해 중점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경북관광 인프라 사업인 의성문화관광단지, 상주 경천대 관광호텔, 보문 상가, 신라밀레니엄파크, 복합문화 공원조성 사업에 대한 현안 사안을 점검했다.

이어 경북관광 활성화 사업으로 치유관광, 경북관광 BOOM-UP 조성,체류 형 관광 상품,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 조성, 경북 콘텐츠 발굴 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사업 일정을 구체화했다.

또 '2025 APEC' 경주 유치와 관련해 보문관광단지의 수용태세 여건 분석과 공용주차장, 편의시설 확충 등 관광인프라 개선 사항도 논의했다.

김일곤 사장직무대행은 "공사는 경북도와 협력해 지방 관광시대에 맞는 관광인프라 사업과 마케팅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경북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무엇보다 '2025 APEC' 경주 유치는 경북관광이 한 단계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로 공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