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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에는 조업준비를 위해 구입해둔 재고 메탈 가격 하락에 따라 손실이 많았다"며 "올해는 영업에 따른 손익 정상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포스코퓨처엠의 경우에도 "충분히 흑자를 낼 것으로 보고 있지만, 시장 자체는 올해와 내년까지는 성장률이 둔화되는 것으로 보인다"며 "그래서 지난 2022년 같이 가파른 성장은 아니겠지만, 성장은 계속될 것이라고 보고 있고, 과거에 받은 수주가 정상 영업으로 이어지면서 흑자 전환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포스코리튬솔루션의 경우에도 "올해 2분기에 1공장이 들어서고, 아르헨티나도 빠르면 올해 4분기부터 이익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