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민주당, 문경 화재 순직 소방관에 “두 영웅 헌신 애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01010000177

글자크기

닫기

김현민 기자

승인 : 2024. 02. 01. 10: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PYH2024020100920005300_P4_20240201092811550
1일 오전 경북 문경 신기동의 한 육가공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 당국이 진화 중 고립된 소방관 구조에 나서고 있다./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경북 문경의 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 2명에 대해 "두 영웅의 헌신을 애도한다"고 밝혔다.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간밤 문경의 한 공장에서 벌어진 화재 현장을 진압하던 두 명의 소방관이 동료와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두 영웅, 고(故) 김수광 소방교와 고 박수훈 소방사를 진심으로 추모한다"며 "비보에 충격과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항상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 여러분의 희생을 결코 헛되지 않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북도소방본부는 이날 새벽 문경 신기동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소재의 육가공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가 숨진 구조대원 2명의 시신을 수습했다.
김현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