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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여야는 최근 해당 내용이 담긴 일부 선거구 잠정합의안을 선거구획정위원회에 보냈다.
획정위는 지난달 5일 국회에 종로구와 중구성동구갑·을을 종로중구와 성동구갑·을로 조정 해달라는 안을 보냈다. 여야는 춘천을 갑, 을로 나누라는 안도 따르지 않기로 했다.
노원 갑·을·병을 갑·을로 통합해달라는 안은 수용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수렴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개특위 관계자는 "노원구를 제외하고는 지역구 분구, 합구 문제와 관련해선 여야 간 협의에 전혀 진전이 없다"며 "시간이 촉박한 만큼 선관위 획정위에 일단 여야가 대략 합의한 지역구만 참고하라고 공유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