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야, 일부 선거구 잠정 합의…종로·중구 현행대로, 노원 2석으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01010000436

글자크기

닫기

김현민 기자

승인 : 2024. 02. 01. 13: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PYH2023120505840001300_P4_20231207175811743
남인순 정치개혁특별위원장이 지난해 12월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연합뉴스
오는 총선에서 선거구가 합쳐질 것으로 예상됐던 서울 종로구와 중구가 현행대로 유지되고 서울 노원구는 기존 3석에서 2석으로 줄 전망이다.

1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여야는 최근 해당 내용이 담긴 일부 선거구 잠정합의안을 선거구획정위원회에 보냈다.

획정위는 지난달 5일 국회에 종로구와 중구성동구갑·을을 종로중구와 성동구갑·을로 조정 해달라는 안을 보냈다. 여야는 춘천을 갑, 을로 나누라는 안도 따르지 않기로 했다.

노원 갑·을·병을 갑·을로 통합해달라는 안은 수용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수렴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개특위 관계자는 "노원구를 제외하고는 지역구 분구, 합구 문제와 관련해선 여야 간 협의에 전혀 진전이 없다"며 "시간이 촉박한 만큼 선관위 획정위에 일단 여야가 대략 합의한 지역구만 참고하라고 공유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