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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관악구의 미래를 위해 국회의원 선거에 반드시 당선돼 미래를 위한 정치로 관악구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거대한 야당에 맞서야 할 힘이 부족하다. 의회 독재를 막아야만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안정을 바라볼 수 있다"며 "여당에 힘이 모아져야만 진정한 민주주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정치를 하는 이유는 바로 희망이다.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을 주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여러분의 선택으로 공정과 상식의 나라가 만들어진다"고 호소했다.
그는 거듭 "저와 함께 해주신다면 제가 가진 역량을 모두 발휘해 필승으로 보답하겠다"며 "선민후사의 정신으로 뛰어다닐 테니 모두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3대 관악구 의원, 7대 서울시 의원을 지냈고 20대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후보 선거대책본부 충청특위 서울시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또 관악문화원 이사를 거쳐 현재 신림포럼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