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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 추진부서 국·소·단장 및 부서장 30여 명이 참석해 금년도 추진방향,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현재 구리시는 19만 시민의 행복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해 민선8기 시장공약사업으로 아이키우기 좋은도시 등 10개 분야, 106개 사업, 143개 과제의 공약사업을 역점 추진하고 있다.
이중 △구리시 빛축제 개최 △수택삼거리 우회차로 확장△저소득층 홈서비스 제공 △자원순환 교육센터 설치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 구축 △국가유공자 처우개선 △1인가구 병원안심동행 서비스 △중증장애인 교통비 지원 △초교주변 버스베이 설치 △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 △저소득 초중고 학생 스마트기기 지원 △한강변 가족힐링 테마파크 설치 △소상공인 판로확보 지원 △소상공인 배달물품 지원 △남양시장 상권활성화 지원 등 현재까지 76개 과제(53.1%)의 공약을 달성 완료했으며, 나머지 67개 과제(46.9%)의 공약사업이 정상 추진되고 있다.
백경현 시장은 "2024년은 민선8기 반환점을 도는 해로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통해 구리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라며, "가시적이고 속도감 있는 공약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