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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대식은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구리시는 올해 3개 수행기관(구리실버인력뱅크, 구리시니어클럽,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공익형 30개 사업 2356명 △사회서비스형 17개 사업 445명 △시장형 6개 사업 176명 △취업알선형 1개 사업 38명 등 총 3015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불편함 없이 일자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대우받는 '섬김행정 도시', 노후가 건강하고 활력있는 '고령친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