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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는 GTX-B 노선이 갈매역에 정차할 수 있도록 신동화 운영위원장 등 8명의 의원이 만장일치로 GTX-B노선 갈매역 정차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관련 기관에 공문을 송부하고 강력한 시민의 염원을 전달했으며 김용현 의원은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GTX-B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문제점 해결을 촉구하기도 했다.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은 "GTX-B노선이 갈매역에 정차하도록 구리시의회가 여야를 불문하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 발전을 위한 일은 시의회가 집행부와 협조하며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