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의회, GTX-B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평가 공청회 참석, 여야가 한목소리로 강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05010002270

글자크기

닫기

구리 구성서 기자

승인 : 2024. 02. 05. 15: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GTX-B노선 갈매역 정차 강조
GTX공청회
구리시의회 의원들이 GTX-B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평가 공청회 현장에 참석하고 있다/구리시의회
경기 구리시의회 권봉수 의장·양경애 부의장·신동화 운영위원장·김성태·김용현·정은철 의원은 2일 구리시 갈매복합청사 6층 대강당에서 열린 GTX-B노선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평가 공청회에 참석해 GTX-B노선 갈매역 정차를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고 5일 밝혔다.

구리시의회는 GTX-B 노선이 갈매역에 정차할 수 있도록 신동화 운영위원장 등 8명의 의원이 만장일치로 GTX-B노선 갈매역 정차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관련 기관에 공문을 송부하고 강력한 시민의 염원을 전달했으며 김용현 의원은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GTX-B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문제점 해결을 촉구하기도 했다.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은 "GTX-B노선이 갈매역에 정차하도록 구리시의회가 여야를 불문하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 발전을 위한 일은 시의회가 집행부와 협조하며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