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프로모션 진행···소상공인조합 상품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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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위메프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4월부터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 판로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위메프는 소상공인협동조합 67곳을 선정하고 기초체력(브랜딩, 상세페이지제작, 영상제작, 마케팅)과 전용기획전 운영 및 타 온라인 유통채널 확대 진출, 해외판로 개척 등 지원 정책을 펼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모시촌협동조합'은 떡, 쌀 등을 판매해 지난해 4월 첫 거래액 400만원대를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누적 매출 7억원을 돌파했다. '천년의젓갈협동조합'도 젓갈류 판매로 동기간 3억원 넘는 누적 매출을 올렸다.
위메프는 올해도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한다. 오는 12일까지 소상공인협동조합 전용 기획관에서 설 프로모션 '같이살래, 함께하장!'을 펼치고, 67곳의 소상공인 파트너사 상품을 특별 할인판매한다. 식품, 뷰티, 생활·주방 카테고리 등 소개해 온 다양한 소상공인협동조합 상품 중 인기 상품을 엄선, 행사 기간 특별 설 선물세트도로 기획 구성하고 특가에 전한다.
또 고객에게 최대 30%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행사 상품 구매 후기 작성 시 추첨으로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두메산골 양념 닭갈비'와 '한우선물세트', '오오수 빙하수미백앰플' 등이 있다.
황준호 위메프 사업운영실장은 "위메프가 오랫동안 쌓아온 온라인 커머스 역량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에 크고 작은 도움이 되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부·지자체기관과 교류하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동반성장 가치를 실현하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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