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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지난해 모바일 사업 성장…통신3사 점유율 변화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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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기자

승인 : 2024. 02. 0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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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사옥 전경(주간)_ (1)
LG유플러스 전경./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지난해 9월 모바일 사업 부문에서 이동통신 3사의 점유율 순위를 처음으로 바꿨다.

7일 LG유플러스는 2023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3년 모바일 사업은 성장 외 의미있는 정성·정량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어 "MNO 가입 회선이 성장하며 깨지지 않던 통신3사 점유율에 처음으로 변화를 줬다"며 "5G 중간요금제, 청년요금제, 시니어 요금제 등을 출시하며 선택권 확대와 통신비 절감에 앞장섰다"고 설명했다.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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