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농수산물공사, 스탠드형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08010004499

글자크기

닫기

구리 구성서 기자

승인 : 2024. 02. 08. 14: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화재없는 도매시장 조성을 위한 도매시장 전역 42개소에 설치
01
구리농수산물공사가 도매시장 전역 42개소에 설치한 스탠드형 '보이는 소화기함'/구리시
경기 구리농수산물공사는 최근 화재없는 도매시장을 만들기 위해 도매시장 전역 화재 위험지역에 42개소의 스탠드형 '보이는 소화기함'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함'은 스탠드 형태로 설치되어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빨간색으로 디자인되어 눈에 잘 띄기 때문에 누구나 신속하게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가 가능하게 하여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한 것이다.

더불어 이번에 설치한 소화기함 내부에는 ABC소화기 2대가 비치되어 있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골든 타임 확보에 유용하다는 평이다.

이번 사업은 동절기와 명절 기간 화재 예방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연말부터 추진해왔다. 소방 설비가 부족한 옥외, 소규모 점포, 가설건축물, 지하 등 도매시장 전역 42개소에 설치했다.

공사 관계자는 "화재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매시장 전역에 스탠드형 '보이는 소화기함'을 설치했다"며 "정기적인 설비 점검과 소방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입주자들의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 도매시장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