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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굴한 과제는 충남혁신도시 내포신도시 완성과 원도심을 포함한 홍성군 전체의 중장기적인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핵심 사업이다.
홍성군이 총선 공약으로 반영 요청한 사업은 △홍주성 복원을 위한 KT홍성지사 이전 △홍성군 노인종합복지관 신축이전 지원 △홍성전통시장 주차장 조성 △신창역~홍성역간 수도권 전철 연장 운행 △홍성군 민간연수원 건립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남(내포신도시) 이전 △내포신도시 반려동물 헬스테크 산업육성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조기 착공 △공업용수 관로 신설 △홍양저수지 군민힐링공간 조성 △김 산업 집적단지 조성 △수산자원보호구역 제도 개선 △죽도 인도교 및 산책로 조성 △서부내륙고속도로 동홍성IC 설치 △용봉천권역 하수처리구역 확대 지정 등으로 다양한 지역 현안과제를 담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우리군의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했던 사업과 미래전략을 위한 신규사업들을 고심하여 집약한 만큼, 해당 사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각 정당의 총선 공약에 적극 반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