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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드림스타트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학생 14명을 대상으로 책가방과 입학 준비물을 지원했다.
이번 책가방 지원 프로그램은 처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책가방 세트와 학용품을 지원해 취약계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책가방을 전달받은 한 학부모는 "아이가 선물이 마음에 드는지 한참 동안 책가방을 메고 있었다며, 그 모습을 보니 내 마음이 더 설렜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 모든 아이들이 공평한 출발의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 [사진] 영천시 드림스타트, 책가방 지원으로 꿈의 첫걸음 응](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2m/13d/2024021301000995700056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