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YH2024013108440001300_P4_20240131164714248 | 0 | | 지난달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연금개혁 공론화위원회 출범식에서 주호영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앞줄 오른쪽 세번째) 등 위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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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산하 공론화위원회가 오는 16일, 20일 이해관계자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는 사용자단체, 근로자단체, 지역가입자, 청년단체, 특수직역 등이 진술인으로 참석해 7개 주제에 대해 의견을 진술한다.
1차 공청회 주제는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및 보험료율 △의무가입연령 및 수급연령 조정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의 관계 △세대 간 형평성 개선 방안 △연금 사각지대 해소방안 등 5개다.
2차 공청회에서는 △퇴직연금의 연금화 방안 △직역연금과 국민연금의 형평성 제고를 주제로 논의한다.
공론화위는 추후 국민 여론을 수렴해 작성한 보고서를 연금특위에 제출해 21대 국회 임기 만료 전 연금개혁안 합의를 추진할 방침이다.
-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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