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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의 갈매역 정차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21일 국토부 공고를 통해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는 윤석열 정부의 공약 실현을 위한 의지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전지현 예비후보는 "지난 1월 25일 정부는 GTX-E 구리시 통과를 발표하였고, 2월 21일 국토부 공고로 GTX-B 노선의 갈매역 추가 정차 가능성이 열림에 따라 구리시민 숙원사업인 교통정체 문제 해결하여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에 한 발짝 다가서게 되어 기쁘다 "며 "이번 총선에게 정부 여당의 일 잘하는 저 전지현을 뽑아주시면,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 개막에 앞장설 뿐 아니라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토평2지구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