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출마 선언 중성동갑 아직 심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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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6차 전략공관위 회의에서 서울 동작을, 서울 마포갑, 부산 수영, 경기 의정부을, 경기 광명을, 충남 홍성예산을 전략선거구로 지정하는 데 의결한 뒤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계획을 밝혔다.
전략경선 지역구로는 서울 서대문갑, 대전 서구갑, 충남 천안을, 전북 전주을 등 4곳이 지정됐다.
서울 서대문갑은 청년전략특구로 지정됐다. 이곳에서는 45세 미만을 대상으로 후보를 공모하면서 경선 방식을 논의할 방침이다.
대전 서구갑에서는 이용수·장종태·이지혜 예비후보가, 충남 천안을에서는 김미화·이규희·이재관 예비후보가 경선을 펼친다. 전북 전주을에서는 김윤태·양경숙·이덕춘·이성윤·최형재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르고 최종 2명이 결선 투표를 거친다.
이날 초미의 관심사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출마를 선언한 서울 중성동갑에 대한 심사 결과였다. 안 위원장은 해당 지역구에 관해 "선거 기간이 (얼마)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조급한 시일 내에 (결정)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