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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52회 강진청자축제 개막식 참석해 벤치마킹 및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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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명우 기자

승인 : 2024. 02. 2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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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시 관계자들이 제52회 강진청자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및 제27회 광주왕실도자컨퍼런스 성공적 개최를 위해 홍보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홍보 및 제27회 광주왕실도자컨퍼런스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강진군에서 열린 '제52회 강진청자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26일 밝혔다.

제52회 강진청자축제는 고려시대 왕실에서 사용하던 최고급 청자를 굽는 관요가 있는 강진군 고려청자요지에서 '강진에 올래, 청자랑 놀래!'를 주제로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강진 물레경진대회, 고려청자특별전을 비롯해 광주왕실도예조합의 조선백자와 고려청자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시는 강진명품청자 판매장에서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2024년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하는 음악 축제인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제27회 광주왕실도자컨퍼런스 성공적 개최를 위해선 축제장 조성 및 관람 편의 등 운영 사항을 벤치마킹했으며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사업 진행 방향 모색 및 상황별 대처 방안에 대한 정보 수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세계관악컨퍼런스와 광주시 대표 축제인 제27회 광주왕실도자컨퍼런스의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벤치마킹을 진행했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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