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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사업은 경기동부상공회의소의'물류 체험형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ERP 경리사무원 양성과정'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60여 명을 지원해 전원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남양주시 거주자 중 18세 이상 미취업자이다.
이백영 재정경제국장 은"이번 공모 선정은 20인 미만 종사자가 99%에 이르는 지역 사업체의 영세한 재정·일자리 여건을 분석해 멀티인력을 필요로 하는 수요를 적중한 결과"라며 "청년, 중장년,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의 구직을 폭넓게 지원해 지역 내 취업률을 제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