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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농업·농촌의 발전과 새로 개발된 기술, 농자재, 시범요인 등을 실제로 농업 현장에 적용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 청년농업인 4-H회원 신규 영농정착 시범사업, △ 생산비 절감을 위한 드문모심기 재배 기술 시범, △ ICT 융합 양질조사료 생산단지 조성 시범, △ 이상기상대비 과수 시설 재배 시범 사업 등이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e-나라도움, 보탬e를 활용하여 사업비를 집행하게 되어 이번 교육에서 사업별 세부 추진방법 및 보조금 집행요령, 관련 법령 등 보조사업자가 숙지해야 하는 사항에 대해 교육했으며, 시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수시로 지도 및 점검을 해 나갈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본 시범사업이 예정대로 실시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힘쓰겠다.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농업인 및 단체에서도 사업별 추진 절차와 유의사항 등을 잘 숙지하고 시범 요인에 맞게 잘 추진하여 주시길 바란다"며 "현재 농업의 길이 힘들고 어려운 실정이지만, 이천시민, 더 나아가 우리 국민을 먹여 살린다는 자부심으로 농업생명산업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23일 이천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8개 분야 42개 사업 51개소 38억3천4백만 원에 대한 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