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창군, 취약계층 응급환자 이송비 최대 15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13010006593

글자크기

닫기

고창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3. 13. 11: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소아·청소년(0~18세)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고창군청
고창군청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의료취약계층 보호와 응급환자의 안전과 생존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응급차량 이송비를 지원한다.

13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소아·청소년(0~18세)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이 해당된다. 응급환자로 고창지역 의료기관에서 전북도내 및 광주권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된 경우, 응급차량 이용 경비를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이송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고창군보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후 검토과정을 거쳐 익월 15일까지 거리별 최대 15만원의 이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구비서류 및 기타 사항은 보건소 의약관리팀으로 문의하거나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