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기 급수상황·안전영농대책 등 의견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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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함평지사는 18일 농어민단체장인 명예지사장 5명과 공사와 지역 농어민단체가 상호 협업을 통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명예지사장들은 2024년 함평지사 중장기발전계획 및 농어촌 ESG경영 추진계획 설명을 듣고 영농기 급수상황 및 안전영농대책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승행 명예지사장(농촌지도자 함평군연합회장)은 "공사의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함평지사 중장기발전계획의 실현으로 5년 후 함평군을 농사 짓기 좋고 살기 좋은 농촌으로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