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로운 미래 첫 전남 공천’ 김선우 전 복지TV시장 “공정·정의·상식 되찾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20010011044

글자크기

닫기

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3. 20. 10: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출마 공천장 받아
새로운미래
22대 총선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 국회의원 출마를 준비 중인 김선우 전)복지TV사장(왼쪽 두번째)이 19일 '새로운미래' 당사에서 공천장을 받은 후 화이팅을 외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선우 새로운미래 예비후보
22대 총선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 국회의원 출마를 준비 중인 김선우 전 복지TV사장이 '새로운미래' 당사에서 공천장을 받았다.

'새로운미래'는 19일 2차 공천 심사 결과 총 32명의 국회의원 지역구 후보자를 공천했다. 1, 2차 공천자 중에 전남 지역에 공천을 받은 후보는 김 전 사장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사장은 "이번 총선에서 광주·전남 18개 선거구 중에 민주당이 경선을 하지 않은 지역이 유일하게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이다"면서 "이대로는 안 된다. 그리고 '새로운미래'에서 전남지역에 유일하게 공천을 받은 사람이 나인데 마치 필연처럼 느껴졌다"고 했다.

이어 "지금 우리 호남지역에 호남정치가 사라졌는데, 특히 우리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이 그렇다. 민주당에서 진행한 광주·전남 지역 경선 등의 과정을 보면 더욱 그렇다고 생각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에 기득권 정치를 타파하고 호남정치를 복원해 공정과 정의, 상식을 되찾고 민주주의의 회복이라는 김대중 정신도 다시 부활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총선에 출마한 김선우 전 사장은 영광초교, 영광중학교, 광주 서석고,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전)복지TV사장, 전)시사위크사장,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