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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엔데믹 후 소비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며 공연장 등 '문화 인프라'가 갖춰진 주거시설이 각광받고 있다. 최근 문화 활동을 포함한 여가 지출 비용이 늘어나는 등 문화 시설을 찾는 이용객들도 증가하고 있는 것.
이에 서울 강남의 문화 인프라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원에디션 강남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원에디션 강남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3-4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축구장 크기와 비슷한 대지면적 6355㎡에 지하 5층~지상 20층 총 3개 동 규모로,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 26~49㎡형 229가구 및 오피스텔 전용 43~82㎡형 25실·근린생활시설·스포츠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시행은 지엘스포월드피에프브이, 시공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담당했다.
최근 강남 지역에 들어선 소형 고급 주거시설 가운데 원에디션 강남은 최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에 차별화된 규모를 앞세워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란 기대를 받는다.
원에디션 강남은 언주로와 봉은사로가 교차하는 강남 정중앙 경복아파트 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언주로를 통해 테헤란로 및 도산대로· 학동로·도곡로 등 강남 주요 대로 이용이 쉽고, 남부순환로·올림픽대로·강변북로 등 간선도로 접근도 수월하다.
봉은사로를 통해 강남역·삼성역 등지의 각종 문화 시설로도 쉽게 오갈 수 있다.
또 원에디션 강남은 복합문화공간인 라움아트센터가 단지 건너편에 위치해 있고, 코엑스 아티움·오디토리움 등도 이용할 수 있다.
국내를 대표하는 복합예술문화 공간 예술의전당과 2000여 석 규모의 클래식 공연장인 잠실 롯데콘서트홀·뮤지컬 전용 공연장인 샤롯데씨어터도 차량으로 20분 내 접근 가능하다.
지엘스포월드피에프브이 관계자는 "원에디션 강남은 문화 1번지로 꼽히는 강남구 중심에 위치해 입주와 동시에 각종 문화· 여가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며 "양질의 문화 인프라를 두루 갖춘 만큼 입주 후 여가생활 만족도 역시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