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와의 소통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 회원사 성장과 새로운 도약위해 노력 할 것 지역발전과 현안에 대해 적극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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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밀양아리나 경산홀에서 개최된 밀양상공회의소 이취임식에서 주보원 취임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오성환 기자
주보원 제12대 밀양상공회의소 회장이 취임했다.
밀양상공회의소는 지난 22일 밀양아리나호텔 경산홀에서 밀양시의회 허 홍 의장 등 기관 단체장과 회원사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의원 출범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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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원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주보원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경제를 대표하는 밀양 상의 제12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상의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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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준 이임 회장(오른쪽)이 제12대 밀양상공회의소 회장에 당선된 주보원 취임 회장(왼쪽)에게 회장 당선증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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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상공회의소 제12대 주보원 회장(왼쪽 일곱번째) 취임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이어 "임기 동안 회원사와의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회원사의 성장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밀양 발전과 현안에 대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
이날 지난 6년을 마무리하는 손영준 11~12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의 값진 경험과 소중한 인연을 가슴에 새기고, 주보원 회장을 중심으로 밀양 상의와 지역 기업이 결집하여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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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준 이임회장으로부터 밀양상공회의소 기를 건네받은 주보원 취임 회장이 기를 흔들며 밀양 상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드러내고 있다. /오성환 기자
한편 주보원 취임회장은 중소기업회 부회장, 밀양 상의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1995년 단조 열처리 회사인 삼흥열처리를 설립해, 단조 열처리부분 세계적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시킨 기업인으로 △대한민국산업포장(훈장)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대통령 표창 △기획재정부 모범납세자 표창 △제58회 무역의날 백만불수출의탑 수상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