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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비례대표 후보 2번인 석 변호사는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총선은 자유민주주의와 사회주의, 민주와 반민주, 시장경제와 반시장경제의 체제전쟁"이라며 "자유통일당은 국민의힘과 함께 국회로 입성해 진보를 가장한 종북 주사파 세력에 맞서 제대로 싸우는 보수우파진영의 한 축으로 윤석열 정부의 성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동선대위원장은 비례대표 후보 1번 황보승희 의원, 부산진을에 출마한 이종혁 전 의원이다.
고문에는 장경동 자유통일당 대표, 공동조직본부장에는 김종대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대국본) 대표, 장학일 자유마을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선거전략본부장은 이동호 자유통일당 사무총장, 정책공약본부장은 김학성 강원대 로스쿨 명예교수 (비례대표 후보 4번), 정책공약 부본부장은 정현미 전 이화여대 로스쿨 원장(비례대표 후보 3번)이 맡았다.
직능관리본부장에는 임동진 한국기독문화예술인총연합회 회장, 홍수환 전 복싱 세계챔피언이 임명됐다.
미디어홍보본부장은 신혜식 신의한수TV 대표, 선대위 대변인은 구주와 변호사(비례대표 후보 6번), 임수진 최고위원(비례대표 후보 13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