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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통한 도로는 총사업비 99억원을 투입해 차량 교행이 어려운 광동2리 마을현황 도로를 교행이 가능한 왕복 2차로 도로로 확장했다.
퇴촌농협에서 양지말 마을 안쪽까지 총연장 1천238m, 도로 폭 12m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협소한 현황 도로를 이용해 불편을 겪던 광동2리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산적해 있는 도로교통 기반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