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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20대 청년 111인, 이개호 후보 지지…“청년정책·지역발전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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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3. 3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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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후보 지지
111명의 담양 청년들이 30일 제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이개호 후보(앞줄 왼쪽 네번째) 지지를 선언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개호 후보 선거사무소
111명의 전남 담양 청년들이 30일 제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이개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청년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담양의 미래인 청년들이 겪고 있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미래 지향적 정책발굴과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후보가 절실하다"며 "민주당 정책위의장으로서 청년관점에서 혁신적 정책을 제시한 이개호 후보가 담양을 넘어 소외된 농촌 발전의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22대 총선에서 이 후보와 의지를 함께 하고 청년들에게 기회와 활력을 불어넣을 도화선이 되기를 희망하면서 담양의 1꾼인 이개호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이개호 후보는 "담양군과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들이 이개호를 믿고 지지해 준 것에 든든하고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면서 "22대 국회에 다시 등원하면 취업, 결혼, 출산등 다방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청년들이 부담 없이 꿈과 미래를 펼쳐나갈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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