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제니와 모델 계약 6년 연속 체결
닥터지, 첫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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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에이블씨엔씨의 브랜드 '미샤'가 올해도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와 브랜드 앰버서더 계약을 이어간다.
미샤는 지난해 사나를 모델로 발탁하며 글로벌 입지 확장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사나 특유의 매력과 두터운 팬덤을 바탕으로 아시아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큰 시너지를 발휘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샤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아름다움의 다양성과 그 본질을 중요시하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트와이스 사나가 가진 이미지가 잘 부합해 이번 재계약을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실제 회사가 일본에서 사나를 앞세워 '비타씨 플러스' 라인의 마케팅에 주력한 결과, 1월 기준 해당 라인의 일본 시장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156% 성장했다. 주력 제품인 비타씨 앰플과 토너의 경우, 동일 기간 매출이 각각 193%, 74% 증가했다.
미샤는 사나와 함께 '타임 레볼루션' 라인의 '레티놀샷' 제품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신제품 화보 외에도 '비타씨 플러스' 라인과 '글로우 스킨밤' 등 기초 및 선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사나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조예서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미샤는 글로벌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내며 함께 성장해 온 트와이스 사나와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올 한해 사나와 함께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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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9월 공개한 서울리스타 브랜드 캠페인 영상에서는 제니를 통해 오늘날의 서울리스타를 표현한 바 있다.
헤라 관계자는 "제니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헤라의 뷰티 철학과 가치를 전파하는 데 있어 가장 이상적인 페르소나이자 파트너로, 헤라와 함께 인연을 지속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니와 함께 헤라가 추구하는 서울 뷰티 철학을 더 많은 대중에게 전달하고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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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데뷔한 '보이넥스트도어'는 옆집의 소년들이라는 그룹 명칭을 가지고 있으며 닥터지는 이러한 보이넥스트도어의 이미지가 나이, 성별, 직업 등과 상관없이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브랜드 지향점과 부합하다고 판단해 첫 번째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닥터지는 보이넥스트도어와 함께 국내 외에도 일본, 베트남,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미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한다. 닥터지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면서 한정 협업 굿즈 및 브랜드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인지도 확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신양희 고운세상코스메틱 글로벌사업 본부장은 "'보이넥스트도어'의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와 K팝 업계에서의 파급력이 닥터지의 제품력은 물론 브랜드 메시지를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데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향후 글로벌 앰버서더 보이넥스트도어와 함께 국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통을 강화하며 K-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할 수 있는 글로벌 마케팅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바란다"고 말했다.




![[에이블씨엔씨-이미지] 에이블씨엔씨 미샤,](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4m/01d/2024040101000164600007741.jpg)
![[헤라] 제니 이미지_1](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4m/01d/2024040101000164600007742.jpg)
![[이미지]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4m/01d/2024040101000164600007743.jpg)





